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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퍼링크, AI·디지털 인텔리전스 기반 군·방산 보안사업 확대
바이라인네트워크 8월 14일자 기사 세이퍼링크(대표 송경숙)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인텔리전스(Digital Intelligence)를 기반으로 군·방산 통합보안 사업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세이퍼링크는 기존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와 통합보안 사업에 공개출처정보(OSINT)와 디지털포렌식, AI 기반 사이버보안, 방산 공급망 보안을 연계할 계획이다. 디지털포렌식은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에 남은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증거를 확보하는 기술이다. 회사는 AI와 공개정보를 활용한 수사·정보 분석 분야에서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법집행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AI 시대 공개정보를 활용한 수사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에서는 AI 시대의 수사환경과 온라인 공개정보 활용을 비롯해 셀레브라이트(Cellebrite)의 AI 활용 디지털 수사도구, 액손(AXON)의 AI 기반 영상증거·수사 자


한국포렌식학회, ‘제11회 디지털 범인을 찾아라’ 성료
데일리시큐 12월 22일자 기사 사진제공: 한국포렌식학회 한국포렌식학회(학회장 김영대,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변호사)는 한국저작권보호원, 중앙대학교 블록체인 기반 SW저작권 보호 인재육성 사업단과 함께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2025년 디지털 범인을 찾아라 경진대회’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AI 및 딥페이크 등 신유형의 디지털 범죄와 디지털 지식재산권 침해 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며, 고도화되는 디지털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포렌식 수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또한 이러한 경진대회를 통해 한국포렌식학회는 디지털 포렌식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디지털포렌식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회는 전국 대학생 및 일반인 등이 참가하여 주니어팀과 시니어팀으로 나눠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심도있는 문제해결 과정을 통해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으며, 치열한 경쟁 속에 최종적으로 총 13명의 수상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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